민앤지, 핀테크 기업으로 화려하게 도약하다!

민앤지, 핀테크 기업으로 화려하게 도약하다!

 

안녕하세요. 민앤지 아이탤런트입니다.

플랫폼을 통한 IT 서비스 퍼블리싱 전문기업 민앤지가 통합지불 결제 전문기업 세틀뱅크(www.settlebank.co.kr)를 인수했다는 소식입니다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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ㅣ민앤지 사옥 내부 전경

민앤지는 세상에 없던 IT 서비스들을 출시하며 개인에게 편리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는데요. 금번 세틀뱅크 인수를 통해 핀테크 기업으로서 도약함과 동시에 민앤지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핀테크 서비스를 기대해 볼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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ㅣ민앤지 서비스

 

여기서 잠깐, 세틀뱅크는 어떤 기업일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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ㅣ출처: 세틀뱅크 홈페이지

 

세틀뱅크는 2000년 가상계좌 중계서비스로 사업을 시작해 관련 분야 시장 점유율 90% 이상을 차지하는 독보적인 업계 1위 기업으로, 가상계좌 중계서비스 외에도 펌뱅킹서비스, 지자체특화서비스, 전자결제서비스, 전자결제서비스, 스쿨뱅킹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.

한마디로 세틀뱅크는 “E-Banking이 있는 어느 곳에서나 사용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”이라고 볼 수 있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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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인수를 통해 민앤지는 지속 성장을 향한 동력을 얻게 된 만큼 앞으로 사업영역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요,

두 업계의 융합을 통한 시너지가 정말 기대됩니다! 😀

이경민 민앤지 대표이사는 “세틀뱅크의 사업은 민앤지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사업영역이라고 생각했고, 전자금융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해 투자를 결정했다”며, “IT를 기반으로 바이오 헬스케어, 금융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해 시너지를 내고 내년 매출 1,000억을 목표로 지속 성장을 이어갈 계획”이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.

향후 민앤지의 새로운 서비스들과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! 😀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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